온라인 연재 후에 단행본이 나오면 누가 표지일지 늘 궁금했는데 이번엔 쥬스피앙이네요. 평소 행동 패턴만 보면 외모가 뛰어나다는 생각은 못하는데 이번 표지에서 확실히 인상 남겨 줬네요. 그리고 이번 권은 여러모로 쥬스피앙의 새로운 면모에 대해 알게 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. 물론 최고의 장면은 막시민을 위해 단결한 공녀님과 소공작... 그리고 이스핀밖에 생각 안 하는 막시민.. 다음권 제발 빨리 나오면 좋겠습니다. 누가 또 표지를 맡을 지 기대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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