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알만한 유명 배우들이 몇 명 나오지만 스토리도 그렇고 연출도 그렇고 실망감이 엄청 큰 영화다.
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에 복수를 한다는 건 그렇다 치고 제대로 된 액션 장면도 없고 노예 타령과 일상들
간혹 사이비 종교 의식 비슷한 장면들이 연출되는데 뭔 놈에 사람 머리까지 등장을 시키는 것인지...
그냥 '니콜 키드먼'은 어떤 장르에 영화에서도 잘 어울리고 이쁘다는 것만 느끼게 해주지만 역할은 별 볼 일
분위기를 보면 엄청난 액션 '엑스컬리버' '코난' 같은 영화를 생각하고 본다면 거의 취침 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
The Northman , 2022
출처 > 목석초화님의 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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