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홍콩과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약 중인 무술 감독 겸 액션 배우 브루스 칸이 4일 오후 열린 영화 <더 킬러: 죽어도 되는 아이> 시사회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.
영화 <더 킬러: 죽어도 되는 아이>는 소설 <죽어도 되는 아이>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, 그는 이 작품에서 전직 킬러인 장혁과 대척점에 선 인물 '유리' 역을 맡았다.
영화 <더 킬러: 죽어도 되는 아이>는 이달 13일 개봉한다.
/마이스타 이경헌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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